경북도·경주 '2025년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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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62회 작성일 25-02-02본문
이철우 지사, 김석기 국회의원, 주낙영 시장 ‘APEC 삼총사’ 종횡무진
평화(APeaceEC), 경제(APEconomyC), 문화(APECulture) 세 마리 토끼 잡는다
오는 10월 말 개최될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이철우 경북도지사, 김석기 국회의원, 주낙영 경주시장이 전방위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철우 도지사는 지난달 22일 외교부, 경주시와 함께 ‘2025 APEC 정상회의 업무협력 MOU’를 체결하며 중앙정부와 지자체 간 협력 체계와 ‘2025년 APEC 정상회의 준비위원회’에 참석해 정부의 확고한 의지 표명과 재계 참여를 통한 국가적 붐업 조성을 강력히 건의했다.
또한 경주 APEC을 ‘평화(APeaceEC)’, ‘경제(APEconomyC)’, ‘문화(APECulture)’ 중심의 회의로 만들겠다고 강조하며, 국제사회의 관심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지난달 18일에는 다이빙 신임 주한 중국대사를 만나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참석을 요청했으며, 22일에는 조셉 윤 주한 미국대사대리를 만나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방문을 요청하는 등 외교적 활동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특히, 그는 SNS를 통해 국내 정치적 상황으로 인해 APEC 정상회의 개최에 대한 의구심을 불식시키기 위해 여야 공동사절단과 최태원 CEO서밋 의장을 21개 회원국에 파견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글로벌 신뢰 확보에도 나섰다.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인 김석기 국회의원은 영남권 국회의원들의 경주 APEC 유치 지지 성명을 이끌어내는 등 정치권 내 APEC 성공 개최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앞장섰다.
또한, ‘2025 경주 APEC 정상회의 지원 특별법’을 발의해 국회를 통과시키며 관련 예산 및 법적 기반을 마련했으며 이 특별법은 22대 국회 개원 후 최다 공동 발의(191명)를 기록했으며, 지난해 11월 18일 본회의에서 반대 없이 통과됐다.
주낙영 시장 역시 경주를 세계 10대 관광 문화 도시로 성장시키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지난해 11월 이철우 지사, 김석기 의원과 함께 APEC 정상회의가 열린 페루 리마를 방문, 경주시 홍보 및 성공적인 회의 개최 방안을 모색했다.
이를 바탕으로 완벽한 기반 시설 조성, APEC 레거시 미래 비전, 경제 APEC, 문화관광 APEC, 시도민 참여 확대 등 ‘APEC 성공 5대 전략’을 수립하고 시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경주시는 또한 APEC 정상회의 준비를 앞당기기 위해 ‘건설사업 조기 발주 추진기획단’을 구성해 정상회의장 및 정상 숙소 리모델링, 전시장 마련 등 인프라 확충에 나섰다.
특히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강인선 외교부 차관을 포함한 정부 대표단을 맞이해 준비 상황을 설명하고, 본예산에 반영되지 않은 APEC 관련 예산 지원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요청하기도 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2025년 APEC 정상회의가 성공적으로 개최된다면, 경북 경주는 글로벌 도시로 성장할 것이며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도 한층 높아질 것”이라며 “도와 전 관계 기관들이 힘을 합쳐 반드시 성공적인 회의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석기 국회의원은 “오는 11월이면 미국, 일본, 중국을 비롯한 APEC 21개국 정상들이 천년고도 경주에 모인다”며 “경주시민들의 열정과 단합이 더해진다면 2025 APEC 정상회의는 역대 최고의 국제행사로 기억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주낙영 시장은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가 올해 최우선 과제”라며 “이를 계기로 경주가 글로벌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도와 경주시는 이달 24일부터 3월 9일까지 경주 하이코(HICO)에서 열리는 ‘APEC 2025 한국 제1차 고위관리회의(APEC 2025 KOREA SOM1)’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빈틈없는 준비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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